저희의 CLass 101 강의가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CLick!


음악 프로듀서를 위한 첫 걸음

48/24 sound 

1,629

전체 이용자 수

558

수강생 수

92%

만족도

REVIEW


시간을 채우는 수업이 아니라 성심성의것 수강생들에게 힘을 주시는 수업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최민우 - DJANGO 프로듀싱 기초 클래스

음악에 대한 분석, 과정, 만드는 방법 등 여러 고급스킬들도 배울수있었습니다.

김병진 - DJANGO 프로듀싱 기초 클래스

'화성학 = 재미없고 지루하고 어려운 것'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옐라디님은 그 틀을 완전히 깨주셨어요.

강루 - YELLA D 화성학 클래스

불과 몇주만에 음계를 찾고 코드를 찍는 저를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곡의 질이 달라졌어요 정말.

A*** - YELLA D 화성학 클래스

있던 일화들이나 고충들에 대한 업계 선배의 이야기를 듣고 앞으로의 작업 방향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진 - DJANGO 오픈 프로젝트 클래스

내 음악은 어느정도의 실력인가요 ?

내 음악도 세상으로 나갈 수 있을까?



이런 고민들 48/24 SOUND에서 해결 해 드릴게요. 



review

장고 + 옐라디 오픈 프로젝트 통합 리뷰

이요한

안녕하세요. 어딘가에서 1년정도 독학하며 음악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이번에 4824사운드의 장고 & 옐라디 오픈프로젝트 강의를 동시에 듣게 되어서 후기 남깁니다. 두 분의 강의를 동시에 들었기 때문에 한 번에 묶어서 리뷰를 남기는 것이 혹시나 두 개의 강의를 고민하고 계시는 분, 오픈 프로젝트 강의 자체에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세트로 리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글을 적고 다시보니 좀 길어서 목차를 나눠봤습니다.

@ 왜 오픈 프로젝트가 중요한가

@ 단점

@ 장점

@ 두 강의의 공통점과 차이점

@ 마무리 별점


강의의 리뷰는 저 아래에 있구요. 우선 저는 근본적으로 오픈 프로젝트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글을 적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솔직히, 너무 좋은 강의인데 그에 반해 수강생이 너무 적었기 때문에 마치 홍보하듯이 왜 오픈 프로젝트가 중요한가에 대한 글을 먼저 적고 그 다음에 후기를 적겠습니다.


<왜 오픈 프로젝트가 중요한가>

(아래 내용은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불특정 다수에 대한 비판이 절대 아닙니다! 혹여나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우선 첫 번째로 방향성 입니다. (초기의 기획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4824사운드의 강의를 듣고 계시는 혹은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은 아마 입문, 초보, 또는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시는 분들일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렇구요. 그리고 대부분은 음악을 만드실 때 자신이 어떤 음악을 만들 것인지, 그 노래를 자기가 부를 것인지 혹은 다른 보컬을 염두하고 만들고 있는지, 컨셉은 어떻게 잡을 것인지, 이 사운드를 왜 사용하려고 하는지 등의 ‘방향성’이 부족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대학교 때 연극전공을 했는데 그 때 받았던 가르침중에 ‘노력은 누구나 한다, 때문에 노력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말이 기억이 납니다. 노력을 ‘잘’하는 것이라는 건 ‘효율적’으로 하라는 말입니다. 배운 기술력에만 집중해서 음악을 ‘그냥’ 많이 만든다면 당연히 늘기야 하겠지만 큰 변화가 없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만든 음악은 다 비슷비슷해요’ ‘1절 후렴까지는 만들 수 있는데 그 이후로는 어떻게 이어가야할지 모르겠어요’ 등의 질문들이 생기는 것이구요. 혹은 완곡은 할 수 있더라도 퀄리티에서 아쉬움을 느끼시고 계신 분들도 있을 거구요. 바로 이걸 해소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예전에 연극 예술을 할 때도 그랬지만 어떤 분야든 자신이 걸어가고 있는 방향에 대한 고민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들이 만든 음악이 아쉬운 이유는 ‘기술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방향성’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로 과정입니다. (말 그대로 음악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픈 프로젝트 강의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단순히 프로젝트 내에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음악 제작과정의 전반적인 부분 또한 제공됩니다. 특히나 프로로서 활동하고 계시는 장고님과 옐라디님의 프로젝트를 보면서 설명까지 들을 수 있다는 점은 매우 특별합니다. 자신이 음악을 만들면서 했던 생각, 의도와 장고 & 옐라디님의 생각, 의도는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있었는지, 그 전에 음악 제작과정의 전반적인 부분들은 어떤 점들이 있는지, 프로들의 디테일은 무엇무엇이 있는지 등 프로젝트 내외적으로 음악을 어떻게 만들었는지의 과정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조언을 무수히 얻을 수 있습니다.


TMI지만 제가 옐라디님의 한 강의의 다시보기를 메모하면서 들었는데 4시간이 지나있었습니다. 이 말은 즉슨, 제공되는 정보가 많다는 것이죠.



세 번째로 의도입니다. (디테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 말로 ‘왜?’에 해당하는 말이죠. 단순히 남이 만들어놓은 것을 보는 게 아니라 ‘왜’ 그렇게 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듣는다는 것은 곧 자신의 시야를 넓힐 수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자신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반드시 있을테니까요. 사실 저도 아직까지는 악기나 FX, Vox 등의 소스를 사용할 때 명확한 의도없이 쌓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강의를 다 들은 지금도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오픈 프로젝트 강의에서 장고 & 옐라디님이 공통적으로 의도에 관련한 많은 조언과 여러 가지를 생각할 수 있는 일종의 갈래길을 많이 제시해주십니다. 진짜로, 아직 안 들으신 분들이 오픈 프로젝트에서 이 점을 꼭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강의 보고 느낀건데 프로들의 프로젝트가 그렇게 막 복잡하지 않습니다. 의도가 명확하기 때문에요.


혹시 ‘왜’ 그렇게 명확하게 할 수 있는지 더 알고 싶지 않으십니까?



@드디어 강의 후기 입니다. 서론이 많이 길었으니까 바로 후기 적겠습니다. 단점부터 적겠습니다.@


<단점>

제 생각에 단점은 딱 하나 있었습니다. 장고님 강의에서도 그랬고 옐라디님 강의에서도 그랬는데 컴퓨터 혹은 프로젝트의 사정상 원곡의 사운드를 못 듣고 ‘이 부분은 감안하고 들어주세요'가 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모든 강의마다 그런 게 아니고 각각 4번의 강의 중 1번) 저는 개인적으로 프로젝트 외적인 부분들의 정보를 얻기 위해 수강했기 때문에 사실 큰 단점은 아니었지만 혹여나 프로젝트 내에서의 정보를 더 중요시하시는 분들에게는 살짝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점이 강의의 질을 떨어뜨릴만큼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원 소스와 악기의 사운드를 듣지 못했던 건 아쉬운 부분이 사실입니다.



<장점>

1. 가격대비 퀄리티

말할 것도 없습니다. 혜자.


2. 무한 다시보기, 무한 채팅방

이 점도 다른 리뷰에서 많이 보셨을 겁니다. 다른 분들이 좋게 적어주신 리뷰가 많아서 제가 특별히 더 얘기할 건 없는 것 같습니다.


3. 수강생이 적다

제가 4824에서 오픈 프로젝트 말고는 강의를 들어본 적이 없는데 아마 기초 & 레벨업 클래스는 수강생이 정원 가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반해 오픈 프로젝트는 현저히 적죠. 근데, 그렇기 때문에 라이브 때 질문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적으니까요. 장고님 강의 때 저를 포함한 수강생분들이 대략적으로 질문을 5~6개 정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적은 것 같은데 5명이라고 가정해보면 질문이 30개 가까이 나왔다는 거죠. 그렇다면 30명 정원인 강의에서는 한 사람당 질문 한 개정도 밖에 못하는 것과 상당히 대조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4. 모든 질문 친절하게 다 받아줌

장고 & 옐라디님 두 분 다 강의 끝나고 늦은 시간에 질문해도 친절히 답변해주십니다. 특히 저는 오픈 프로젝트를 수강한 이유가 음악 외적인 부분이었기 때문에 프로젝트 외적인 질문을 정말 많이 했었습니다. 사실 강의 내용과 무관한 질문도 많이 했었죠. 그런데도 제가 했던 질문들을 친절하게 다 답변해주셨습니다. 아마 사회생활하시면서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예를 들어서 전화 상담원과 통화를 할 때 친절한 어투가 있고 불친절한 어투가 있잖아요? 이건 너무 극단적인 예시긴 한데, 그렇지만 진짜로 뜬금없는 질문도 친절하게 받아주십니다. 그냥 형식적인 답변을 해주셨다면 제가 굳이 장점에 적었을까요?


5. 오픈 프로젝트로 두 분의 생각과 경험을 살 수 있다.

진심으로, 저는 오픈 프로젝트에 왜 수강생이 적은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물론 본인들이 ‘안 들을건데?’라고 한다면 할 말이야 없지만 대부분 오픈 프로젝트를 말 그대로 ‘오픈 프로젝트'로만 보는 것 같아서 많이 아쉽습니다. 당연히 프로젝트 안에서의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지만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제공되는 정보는 프로젝트 내에서만 있는 게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여러분들은 10만원 또는 20만원의 돈으로 장고 & 옐라디님의 생각, 그리고 앞으로 여러분들이 걸어야할 길을 이미 걸어봤던 사람의 경험을 살 수 있습니다.


6. 6번째 장점은 이미 초반에 길게 적어놓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오픈 프로젝트의 최대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두 분 강의의 공통점과 차이점입니다.@

사실 이 내용을 많이 적어보긴 했는데 앞에서 했던 말과 겹치는 부분들이 많았고 또 내용이 너무 길면 읽기도 힘들기 때문에 간략하게 요약했습니다. (물론 이미 길긴 했지만요)


<공통점>(이면서 비슷한 부분까지 적었습니다.)

‘의도’를 강조, 악기 트랙 쌓을 때의 생각, 사운드 조화에 대한 생각, 공간에 대한 생각, 곡의 포인트 및 연출에 대한 생각, 아티스트로서 음악에 대하는 자세 등.두 분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더 구체적으로 적고 싶지만, 그렇게 되면 강의 내용을 유출하는 것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간략하게만 적어보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면 수강을 하시면 됩니다!


<차이점>

장고님 - ‘왜’ 했는지 알려줌.

옐라디님 - ‘어떻게’ 했는지 알려줌.


장고님 - 음악 만들기 전, 기획 단계에 대한 아이디어도 제공.

옐라디님 - 기획적인 것보다는 감각적인 아이디어를 제공.


장고님 - ‘음악하면서 완곡 자체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는 분들에게 추천.

옐라디님 - ‘완곡 해봤고 곧 잘 만들기는 하지만 퀄리티가 아쉽다’는 분들에게 추천.

물론 장고님도 어떻게 했는지 알려주시고 옐라디님도 왜 했는지 알려주십니다. 단지 제가 느끼기에, 이쪽으로 정보가 치중되어있다고 생각해서 정리해본 거구요. 사람의 생각은 다 다르기 때문에 제가 정리한 점을 맞다/틀리다의 개념으로 보지는 말아주세요. 이건 단지 제 후기입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오픈 프로젝트 수강할거라면 두 강의를 다 듣는 것을 강추드립니다. 왜냐하면 두 분의 생각, 스타일 등에 공통점과 차이점을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시야를 더 넓힐 수 있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부분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고 차이점이 존재하다는 것은 두 분의 생각뿐만 아니라 또 다른 여러 갈래의 방향으로 생각/고민을 해볼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즉, 앞으로의 자신의 음악 생활에 더 진지하게 다양한 생각, 시도 등을 해볼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마무리>

마무리로 별점을 줄 수 있다면 저는 5점 만점에 4.9점을 드리고 싶네요. 5점 만점을 드리고 싶지만 앞에서 제가 단점을 언급했는데 만점을 드리는 건 제가 한 말에 정당성이 사라지기 때문에 딱 0.1점 빼서 4.9점 드리겠습니다.


제가 워낙에 강의를 듣고 감동을 받았기 때문에 리뷰를 좀 길게 적었습니다. 심지어 옐라디님 강의 2번 듣고 카톡방에서 강의를 들으면서 너무 행복하다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장고님 강의를 들으면서도 정말 행복했고 그토록 제가 원하던 정보들을 얻게 되어서 장고님, 옐라디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연히 음악이 최우선이지만 그 전에 영순위는 건강입니다! 아프지말고 오래 음악 하시고 앞으로의 아티스트로서도, 4824사운드의 행보에서도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진짜 마지막으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음악 생활 행복하게 하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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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101 음악 부문 'best class' - django

300명이상의 제자 배출 / 팔로알토, 로꼬 등 다수의 아티스트와 협업 / 각종 광고 및 쇼 음악감독



mbc 작곡가 서바이벌 '창작의 신' 우승자 - yella d

클래식 전공 / 각종 광고  음악감독 / 아티스트 및 작곡가로 꾸준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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